그시절은 근상수형이 유행하던 시절이었다.강사또한 대부분의수종을 근상화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느순간 ㅡ이왕이면 한국에서 제일 키가큰 근상(150쎈치이상)을만들어 근상의대표목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에 실전에돌입하였다 (1)사진

그러나 목표했던 길이는 실패했다. 그정도의길이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겄을 경험했다.

여기끝사진 .뿌리위 가지수형은 수년전에교정(다시시작)을 하므로서 아직도 잔가지가많이 부족하다 .

이와같이 처음에 떠오르는 영감,그상상의 안목이 끝까지 갈수있을지는 그 어느 선수들도 자신할수없다 . 어느날 어느순간에그간의 보는안목이 바뀔수 있다는 겄이다 . 그러므로 초보자 앞에서 칠판에 그림을 척척 그리는 일은 조심스러워야한다.  분재는 살아움직이는 성장예술,자연예술이다 감희 원칙아닌 원칙을 가지고 그누가 막말을......

인간의 마음은 갈대와 갔다고 하였다 ....  . 여러분과  나,어느순간에 ,안목이 높아져 아!이건데라고 외치며 전지가위를 들고 설친후img106116.jpg img106193.jpg DSCF3799.JPG DSCF3787.JPG 이내 후회 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