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만 보이는 이놈, 작은 친구들은 전부 시집을 갔는데 어쩌다가 덩치큰 이유로 늦게까지 남아 마침내 깨끗이 목욕재게하고 내앞에서 자태를 드러내고 첫 사진을 찍었다

 

두번째그림;:마침내 고목나무에 매미 처럼 어린새끼묘목이 뿌리를 펼처보이며 먼 훈날을 기약하고있다.......저놈이 언제나 커서 시집을갈꼬..........그러나어느세 커서 나의갤러리를 장식하고 있읍니다 .img075.jpg 요즘은 작고 아담한것을 좋아하는데.......img0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