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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17 안녕하세요
[레벨:0]예가원
9827   2013-03-28
안녕하세요 예가원 김재연 입니다. 가입 인사 드립니다. 인좋은 인연 간직 하겠습니다. 분재 예가원에 한번 들려 주세요 http://www.yegabon.net 분재 예가원 김 재 연  
16 화분 물관리
[레벨:0]aorrkdlqj
8803   2013-01-23
몇일전 분재화분이 하나들어왔는데 걱정이되어 이곳 저곳 찿아보다보니 물주기방법이 있어 많은 도움이됩니다 이번에는 오래 오래잘키워서 보내준 사람에게 보답할것 같아요 . 분재에대해 관심이 별로없었는데 이번기회에 많이배워갑니...  
15 초보입문과정설명
한영찬
9390   2012-09-04
화분을 한번도 키워 본적이 없습니다^^ 어느날 괜히 아파트 단지내에 들어온 화분을 보며 한번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났습니다 화분을 팔고 있는 분은 저에게 분재를 해 보시지요? 라고 소개를 했고 문득 해 보고 싶다는 생각...  
14 성공을 위한 명언
조윤재
9369   2012-07-21
Success is never final.성공이 끝은 아니다.윈스턴 처칠Nothing fails like success.성공만큼 큰 실패는 없다.제럴드 내크먼Eighty percent of success is showing up.성공의 8할은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우디 알렌fgheheryydsadgr...  
13 친구 명언
김우영
10396   2012-07-20
Friends have all things in common.친구는 모든 것을 나눈다. 플라톤A friend is a second self.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 아리스토텔레스My friends, there are no friends.내 친구들이여, 세상에 친구란 없다네. 가브리...  
12 추카추카
[레벨:6]memokbonsai
20608   2012-05-05
당신의 그동안의 힘든 여정의 결정체가 이제 이곳에서 분재에 관심이 있는 모든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밀알의 큰 수확을 기대합니다.  
11 갤러리에 분재원에 배양중인 다양한 작품 소개 요청
[레벨:0]대안
9563   2012-02-24
선생님 겔러리에 소개된 작품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많은 작품을 소개하여 감상의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0 해송석부 실생,이놈엽에서 file
목격자
8898   2012-02-06
 
9 축하드립니다. 1
원가든
11967   2012-01-30
홈피구성이 깔끌하게 잘 된것 같아요 이 홈피가 사장님 하시는 분재교실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리라 믿어요  
8 초심
[레벨:0]ob목수
9613   2012-01-07
누구나 첫발을 내디딛는것은 두렵기도 하고 호기심도 가득합니다. 부디 초심을 잃지않고 지금까지 지내온 세월처럼 굳굳하게 지키소서  
7 구경
[레벨:0]김정관
9907   2011-12-20
자알 구경하고갑니다. 궂은일 다다니셔려면 시간이 모자르실텐데 언제 교육까지를... 무한한 발전과 분재의달인이 되시옵서서.....  
6 추가
이형근
11868   2011-12-17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잘 꾸며진 분재같이 무한한 성장 바랍니다.  
5 추카
[레벨:0]김정관
9283   2011-12-13
진작에 알려줘야지.... 홈피개설을 축하드리며 갖고있는 재량을 널리펼치기바랍니다.  
4 홈피 개설 을 축하 합니다
손건상
10672   2011-12-11
마음이고운건지 나무 을 보는눈 이 보통사람 과 다르고,엄청나게 세심한 부분 까지 뼈 를 깍는노력 의 댓가 가 빛 을 보기시작 하는것 입니다.앞으로 도 더욱 노력하셔서 좋은결과 얻길 멀리서 빕니다.멋진예술적인 그림 잘 보...  
3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 드립니다..
[레벨:0]대안
9897   2011-12-10
홈페이지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겔러리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2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하며......
[레벨:0]이영국
11076   2011-12-03
 초지일관 어렵고 힘들다는 분재 분야에서 오랜동안 忍苦의 세월을 잘 견디며 지금의 자리까지 우뚝 서게된 자네를 친구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네. 타고난 예술적 감각과 섬세한 손길,전문적인 지식등 그야말로 지루한 인...  
1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레벨:6]memokbonsai
9435   2011-11-11
축하축하드립니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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