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고백 할까 합니다.

사실은 조만간 서울과 이별하게 됨니다. 그간 저에 분재인생의  터전인  서울을  뒤로하고 제주도에정착 하기로 하였습니다  .1년여에걸친 숙고끝의 결과로 이제 모든주위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아쉬움도 많지만 저에 현재의삶에 가장 중요한것이 무었인가를 깨달았을때 망설이지않아야 했습니다.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을것이요"라는 말에 순응하고자 합니다.

 

제주도 -생각하는 정원(구ㅡ분재예술원) 을 저에마지막 분재인생의 종착역으로알고 출발합니다.

성원장님의 깊은 성찰과 배려에 감사하며,  생각하는 정원이 더넓은 세계로  도약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되어  책임도 큽니다. 그리고 저개인은 자부심과 명예를 위하여 다시한번 열정을 불태우고자 합니다. 

 

 여러분!

어디선가 저를 조금더 지켜보고있을 분들이 있을까요..! 를 생각 해보며 활동상황은 추후기대하세요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제주도 생각하는 정원에 놀러 에오세요.

                                                                                                                                               -  남상진 배상-

 

분재원과,그간소장했던 분재를 저렴하게 판매 정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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