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3월) 뒤늦은감은 있지만 그간의 분재 세월 속에 묻어있는 것 들을 모아 모아서 홈피의문을 열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여러분의 이런저런 눈치를 보고 있었던 날이 어언 1년이 되어갑니다.

아직도 분재를 사랑하는 사람 으로써, 미흡함을 알지만 우선은 나의 존재감을 찾고싶은 마음에 사실은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나의 흔적을를 남에게 보이고, 알리는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니며 어렵고 힘들다는것을 알았습니다(진실성, 내용충실(실력) ,글(표현), 각종자료, 컴미숙, 기타등등.)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 어쩔수없이 가는데까지 가야할것 같습니다......

 

간혹!홈피를보고 전화드렸읍니다”“에 반가움과 용기를 얻어 이제야 몇일밤 을 보내며조금더 상차림을 합니다 그간의 홈피1년, 운영의 묘미(지속적 업그레이드,댓글)에 적극적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성원에 따라 움직이고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즉 우리 인간은 누구나 주는만큼 받고도 십다고 합니다.........

여러분 !미목원은 유령의집이 아닙니다. 홀연이 왔다가 흔적도없이 사라지는 유령만이 들리는곳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흔적으로 점“하나만 찍어 놓의신다면 그 성원에 보답 저는 미목원 식탁에 더많은 꺼리를 차려놓을까 합니다.

아직까지는 로그인 안하고, 회원등급 없으니 )쉽게 들리시고 , 새로 상 차린

“나의 국화분재 갤러리”에도 관심과함께 여행 많이 많이 오세요!

~ 그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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